- 경보 발령 상황 및 대응조치 사항 일선 학교에 전파…등·하교 시간 조정 및 휴업 검토 안내
- 폭염 대비해 전담부서 중심 ‘폭염 시 교육과정 운영 방안’ 수립‧시행

▲충남교육청 전경
▲충남교육청 전경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공주, 아산, 청양, 부여, 홍성 등 충남 일부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폭염 대응책을 전면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지난 5월 말에 자체 수립한 ‘2022년 여름철 폭염 대책 추진 계획에 의거하여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교육과정과와 체육건강과 등 유관 부서들이 비상 회의를 열고, 교육가족의 안전과 건강, 교육과정 운영 세부 대응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했다.

 

교육청에서는 경보 발령 상황을 모든 학교에 전파하는 동시에 대응 조치 사항을 즉시 안내했으며, 재난상황 발생 시 각급학교의 장은 지체없이 관할청에 피해 상황을 보고하여야 한다.

 

경보발령 지역은 공주, 아산, 청양, 부여, 홍성 지역으로 체육활동 등 실외, 야외 활동 금지 폭염 대비 학생행동요령 교육 급식실, 매점 등 위생관리 강화 ·하교 시간 조정, 휴업 검토·결정·보고 냉방기 점검·커튼 이용 직사광선 차단, 실내 적정온도 유지 온열환자 발생시 응급조치, 병원 이송(즉시 보고)을 하고

주의보발령 지역은 금산, 태안, 서산, 보령, 서천, 계룡, 천안, 예산, 당진, 논산으로 체육활동, 쉬는 시간, 점심시간의 실외·야외 활동 자제 폭염 대비 학생행동요령 교육 생리식염수, 얼음팩, 체온계, 비상구급품 점검 급식실, 매점 등 위생관리 강화 냉방기 점검 커튼 이용 직사광선 차단, 실내 적정온도 유지를 해야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급식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조리실 내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음용수를 상시 비치할 것을 강조했다.

 

곽인정 시민기자 beau03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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