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공주리버스컨벤션에서 열고 사무총장에 박해서 장로 선임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가 창립감사예배 및 총회를  18일 오후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리버스컨벤션에 개최했다.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가 창립감사예배 및 총회를  18일 오후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리버스컨벤션에 개최했다.

선교와 봉사, 회원 간의 친목과 평신도 연합활동 강화를 위해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가 18일 오후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리버스컨벤션에서 총회와 감사예배를 갖고 출발했다.

 

이날 경과보고에서 박해서 사무총장은 614일부터 모임을 시작하여 4차례에 걸쳐 준비모임을 마무리하고 총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현재 15개 시군에서 11시군이 참여하게 되었다고 보고했다.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 회장으로 선임된 이웅재 장로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 회장으로 선임된 이웅재 장로

회장으로 선임된 이웅재 회장은 인사말씀에서 충기총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속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평신도연합회는 흩어진 교회로서의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고 기독교인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가일층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 사무총장 박해서 장로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 사무총장 박해서 장로

말씀을 전한 충남기독교총연합회(이하 충기총) 안준호 회장은 유익한 복음의 동역자라는 설교에서 평신도 장로들이 연합하면 많은 일들이 변화될 것이라면서, 사도바울에게는 디모데가 있었고 빌립보 교회에서 큰 사역을 감당했던 것처럼 하나님 나라를 일궈나가는 일에는 반드시 믿음의 동역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연대를 이뤄내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축가를 부른 이재신 교수
▲축가를 부른 이재신 교수

안 회장은 진정한 예배자가 되어라,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이 되어라복음으로 하나되는 거룩한 공동체로 충남 3500여개의 유익한 공동체가 되어, 하나님에 대한 열정과 백해무익했던 빌레몬을 사랑으로 대해 유익한 종으로 사용하라고 말씀한 것을 깊이 기억하고, 평신도연합회가 잘 조직되어 유익한 믿음의 공동체로 연대와 협력을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의 임원으로 선출된 부회장단이 인사하고 있다.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의 임원으로 선출된 부회장단이 인사하고 있다.

축사를 전한 충기총 부총회장 김종우 목사는 우리 모두는 부름받은 주님의 자녀라고 말하고 우리를 왕같은 제사장으로 위대한 사역자로 불러주시고, 세워주심에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린다고 말하고, 특별히 충남의 120여명의 장로와 평신도들이 이렇게 바쁜 주일오후에 모인 것 자체가 성령의 강력한 역사라고 말하고 복음으로 나아가는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의 출범을 축하하러 오신 내빈들과 사진촬영하고 있다.(왼쪽에서 세번째가 이웅재 회장)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의 출범을 축하하러 오신 내빈들과 사진촬영하고 있다.(왼쪽에서 세번째가 이웅재 회장)

이어서 축사에 나선 한국선교유적연구회장인 서만철 장로는 형제의 연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말하고, 충남은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복음이 들어온 아주 중요한 지역이라고 말하고 대한민국기독교가 충남기독교연합회를 주목하고 있다는 것에 우리 모두가 주목하고, 날실과 시실이 되어서 부흥의 새물결이 일어나길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웅재 회장이 원로목사님한테 꽂다발을 증정받고 있다.
▲이웅재 회장이 원로목사님한테 꽂다발을 증정받고 있다.

충남기독교평신도연합회에서 봉사하게될 임원으로는 회장에 이웅재 장로(공주), 부회장에 이강웅 장로(태안), 나세체 장로(당진),최민태 장로(천안), 김원일 장로(천안), 강선구 장로(부여), 김봉한 장로(보령), 현석열 장로(공주), 사무총장에 박해서 장로(아산), 사무차장에 이경효 장로(예산), 서기에 박용서 권사(공주), 회계에 박희종 장로(아산), 감사에 이성원 장로(서산), 감사에 정찬국 장로(보령)가 선임되었다.

 

김언섭기자 unsup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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