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는 제58회 화재대응능력 2급 실기평가를 앞두고 대원 10명이 본격 훈련에 돌입했다
▲아산소방서는 제58회 화재대응능력 2급 실기평가를 앞두고 대원 10명이 본격 훈련에 돌입했다

아산소방서는 다음달 1024일부터 28일까지 충청소방학교(천안시 소재)에서 시행될 제58회 화재대응능력 2급 실기평가를 앞두고 대원 10명이 본격 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화재대응능력 평가는 전문능력을 갖춘현장에 강한 소방대원을 양성해 복잡하고 다양한 재난현장에서 효율적인 현장대응을 하기 위한 전문 자격시험으로, 1 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화재진압 4인조법 소방펌프차 조작 요구조자 검색 및 구조 등 총 10개 항목을 분야별 60점 이상 모두 통과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방서는 평가관 경험 등 화재대응능력 평가능력을 인정받은 5명의 대원을 관으로 지정하고, 자격 취득률을 높이기 위해 평가표에 따른 개인ㆍ팀별 준 향상과 고난도 종목(화재진압 4인조법 등)에 대한 집중 훈련을 진행한다.

 

구동철 아산소방서장은전문자격 취득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소방대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진배 시민기자 asandail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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